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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원칙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향을 알아야한다. 자금의 성격과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그 원칙에 대한 기본 틀을 잡을 수 있는데 , 실제로 투자의 범위는 다양하기 때문이다. 1분안에 거래되는 초단타거래, 30분이나 1시간 단위로 거래하는 단타, 종가 매매 후 익일 장 초반에 매매하는 스윙투자 등과 같이 정말 많은 용어들이 존재한다. 물론 사람이 만든 용어이기 때문에 이러한 단어에 얽매이는 투자자가 되면 안될 것이다.

 

상황은 매일 그리고 매 시간 바뀌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주식 투자원칙을 세우는 것이 첫번째 노하우가 될 것이다. 나를 예를 들자면 자금을 둘로 나누어 장기와 단기로 구분하는데, 비중을 8:2로 두고 단기는 용돈벌이 정도로 운영하며 장기 투자에 더 많은 집중을 한다.

 

단기와 장기의 투자를 병행하는 이유는 짦은 매매에서 발생하는 경험이 결국에는 장기적인 투자에 공부가 되기 때문이다. 물론 소소한 수입으로 재미보는 것도 있다. 매일 뉴스를 관찰하다보면 시기적으로 진입해야할 종목들이 보이곤 하는데. 최근 대표적인 예로는 셀루메드의 감자 후 거래재개 날을 공략하는 투자로 단기간 2배 이상의 수익을 내기도 한 것이다.

 

감자 후 거래재개되었는데 왜 상승을 예상할 수 있었느냐는 비슷한 흐름을 보인 종목들을 비교 분석하여 나온 경험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아직도 관련 용어가 어색하거나 재무제표를 보지 못한다면 아직은 준비가 안된 상태이다. 물론 관련 용어를 모르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사람마다 투자성향과 성격이 다르듯, 개인의 문제이며 잃지 않는 투자가 된다면 성공적인 투자원칙이 생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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